“이거 모르면 바로 신고당합니다” 고속도로에서 50%이상의 운전자가 나도 모르게 하게되는 실수 5가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고 야외 나들이를 떠나는 여행이 늘어났습니다. 이런 여행에는 대부분 자동차와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고속도로에서 많이 보이는 실수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고속도로 진입부터 여행의 스트레스가 시작되는데, 이는 고속도로에서 많이 보이는 불법 행위들 때문입니다. 이런 불법 행위를 몰라서 실수하는 분들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불법 행위를 알면서도 계속하는 사람들 때문에 모처럼의 즐거운 여행이 힘들어지곤 합니다. 이런 불법행위를 알고 피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오늘은 고속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법행위를 알아봅시다.

나들목 끼어들기

첫 번째로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나들목 끼어들기’입니다. 정체 구역을 통과하려면 10~20분 정도 기다려야 하지만,

일부 운전자들이 나들목 직전에서 끼어들기를 시도하곤 합니다. 이 행위가 적발될 경우 승용차에는 1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1차로 정속운행

두 번째로는 ‘1차로 정속운행’입니다. 추월 차로를 이용해 앞 차량을 빠르게 추월한 후, 다시 오른쪽 차로로 복귀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운전자들은 이를 지키지 않고, 앞지르기 차로를 계속 이용하며 다른 운전자들에게 피해를 주곤 합니다.

이 행위는 지정 차로 위반에 해당되어 승용차 기준 4만 원의 범칙금과 벌점 15점이 부과됩니다.

앞지르기 방법 위반

세 번째는 ‘앞지르기 방법 위반’입니다. 도로교통법상 앞지르기는 반드시 왼쪽으로 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승용차는 5만 원, 승합차는 7만 원의 범칙금과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차로 지정 위반

네 번째는 ‘차로 지정 위반’입니다. 각 차로에는 특정 차량이 지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부 차량이 이를 지키지 않아 다른 운전자에게 피해를 주곤 합니다. 이런 행위도 역시 벌금과 벌점이 부과됩니다.

버스 전용차로 위반

마지막으로는 ‘버스 전용차로 위반’입니다. 버스 전용차로는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차량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차량이 이를 위반하곤 하는데, 이럴 경우 범칙금 6~7만 원과 벌점 30점이 부과됩니다.

오늘은 고속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실수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전한 운전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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